10월 1, 2020

학교폭력 분야 민간자격 등록현황

학교폭력 분야는 다양한 학문적 배경을 토대로 학교폭력에 대한

근본적인 예방대책과 가해자와 피해자에 대한 심리정서적인 개입,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학교 분위기 조성, 학교폭력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의 역량이 필요한 영역이다.

즉 학교폭력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장기간의 투자와 교육훈련이 필요하다.

1차 책임기관인 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경우 학교의 취약성을 분석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위한 각종 예방대책을 수립하는 등 법적 책무를 담당해야 한다.

그러나 조직 내 정기 순환보직, 직원 간 격무부서 보직 기피, 장기간 교육훈련 투자미흡 등의

현실적인 문제점으로 인하여 민간 전문가의 적극적 활용이 필요한 실정이다.

또한 학교폭력은 집단화, 행위의 조직화, 저연령화, 도시화, 재범증가의 경향, 성범죄 등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으며, 그 대상이 학생에서 교사에게 까지 확대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피해 또한 심각한 지경에 이르는 등 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현실에서

민간 전문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중요성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2016년 12월 현재 기점에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민간자격지원센터에 등록된

학교폭력과 관련된 민간자격은 총 239건으로 나타났다.

2008년부터 등록되어졌으며, 2012년 이후부터 2014년까지 자격등록이 급증하였는데,

이것은 「학교폭력 예방과 근절에 관한 종합대책」을 시행하면서

학교폭력근절을 위한 7대 실천 정책이 마련된 시점과 맥을 같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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