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 2020

아마존의 뉴미디어 – 개인방송 및 온라인 신문 만드는 워싱턴 포스트

개인방송

트위치는 2011년 처음 출시되어 게임 플레이 영상 라이브 스트리밍을 서비스 했다.

누구나 게임 플레이 중계와 시청이 가능하여,

여러 게임 업체와 계약을 맺으며점점 사업 규모를 키워나갔다.

불어가는 회사에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여러 회사를찾고 있었고

이에 구글 유튜브가 트위치를 인수하려고 했으나,

반독점 문제 때문에협상에 결렬되고 2014년 아마존이 9억 7천만 달러에 트위치를 인수하게 된다.

2012년 아마존은 아마존 게임 스튜디오를 오픈했으나 큰 성과를 내고 있지 않았다.

이에스트리밍 분야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던 트위치를 인수하였고,

14년 당시한달 평균 방문자 수가 4500만이었지만 17년 기준으로 8억 명을 기록한다.

게임에만국한하지 않고 창작 방송, 실제생활(IRL, In Real Life), 쿡룸(Social Eating) 등

카테고리를 확장하여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또한, 다른 플랫폼의 방송인과 독점 계약을 맺는 파트너 스트리머 시스템을 도입하기도 했다.

e스포츠의 성장에 게임업체, 케이블 채널과 협업하여 대회를 개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신문 만드는 워싱턴 포스트

가장 오래된 신문인 워싱턴 포스트는 미국을 대표하는 일간지 중 하나로

정치, 경제, 예술 등 폭넓게 다루고 있다.

하지만 종이 신문의 약화와 2008 세계금융 위기로광고 매출 하락,

구독자 감소와 지국 폐쇄에 이르는 경영난에 빠지게 되었다.

2013년8월 제프 베조스는 개인 사비로 워싱턴 포스트를 인수하고 디지털IT 기업으로 변모시킨다.

엔지니어를 적극 투입하여 온라인 콘텐츠, 웹사이트, 앱을 강화하여

2년 만에방문자 수가 3배 증가했다.

미디어 콘텐츠가 증가함에 워싱턴포스트도 이제 레거시미디어에서 벗어나

뉴미디어로 변모하여 다양하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지난11일, 2016 미 대선과 관련하여 페이스북 가입자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으로

마크 저커버그의 청문회를 트위치의 워싱턴포스트 채널을 통해 생중계하기도 했다.

참고자료 : 파워볼게임사이트https://adidasnmdr1primeknit.com/2019/09/20/%ED%8C%8C%EC%9B%8C%EB%B3%BC%EC%82%AC%EC%9D%B4%ED%8A%B8-2/